APRO Group은 저축은행, 캐피탈, 소비자 금융전문회사를 한국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로 영역을 확장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서비스 그룹입니다. 그 중,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은 2014년 출범 이후 단기간 내에 업계 선두주자로 도약한 APRO Group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APRO Group의 3개 서비스(OK저축은행, 러쉬앤캐시, 아프로 서비스그룹)의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 UX를 개선 프로젝트 중, 첫번째인 OK저축은행과 OK캐피탈 입니다.

APRO Group의 기업 이미지를 중심으로, 각 브랜드의 성격과 디바이스에 맞는 UX/디자인 규칙과 그래픽을 개발하여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습니다. 저축은행은 불안하다는 이미지를 버리기 위해 안정적인 컬러와 레이아웃으로 신뢰의 이미지를 더했고, 라운드 형의 아이콘과 그래픽 요소를 사용하여 친근한 이미지도 더했습니다.

APRO Group is Korea’s representative global service group which has expanded their range of savings banks, capital firms, and consumer finance firms in the domestic and global markets, including China and Southeast Asian countries. OK Saving Bank and OK Capital are representing service among their brands since they launched in 2014 and have been led the industry. 

It was the first chapter of the project to improve UX of the websites and mobile applications of their brands  –OK Saving Bank, Rush&Cash and APRO Service Group-. First of all, we developed the UX/design rules for the target devices under the identities of APRO Group and the brand. It aimed to deliver consistent experiences across the devices and brands. We used the stable color to get rid of the stereotype on the saving banks – Unstableness – and to add an image of trust. Besides, we designed the circular graphic elements to add an image of familiarity.


Website & Application UX Improvement for OK Saving Bank and OK Capital


APRO Group

What we did

GUI Design (Produc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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